[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탐사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BP(브리티시페트롤리움)와 입찰 제안서 유효 기간 연장에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입찰 제안서는 오는 9월 말까지 유효기간이 연장됐다.
석유공사는 "입찰안내서에 근거해 BP사와 유효기간 연장에 대해 합의했다"고 했다.
앞서 BP는 지난해 9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입찰에 참여했다.
이후 BP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내정됐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정부의 최종 승인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입찰 후 6개월이 지나며 BP가 제출했던 입찰 제안서의 효력이 만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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