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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추가 협상을 위해 원칙적으로 휴전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미 AP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재에 관여한 중동지역 당국자는 AP통신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진전을 보인다면서 추가 외교를 이어가기 위해 휴전을 연장하는 데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또 이란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전시 피해 보상에 대해 절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세 가지는 지난 11~12일 미국과 이란의 합의를 결렬시킨 이유로 꼽힌다. 당시 미국에서는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에서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참여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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