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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협상 다음 주말 이슬라마바드 개최 가능성 커"

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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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미국 부통령(왼쪽)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AFP·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파키스탄 매체 지오뉴스 보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말에 파키스탄 수도인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회담을 개최할 가능성이 크다고 파키스탄 매체인 지오뉴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경우 협상은 오는 21일까지인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이후에 진행되는 것이다.

지오뉴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파키스탄) 당국은 연방 수도에서 예정된 고위급 회담을 위해 물류 및 보안 준비 태세를 보장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미국은 JD 밴스 부통령, 스티브 윗코프 특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란에서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협상단에 포함될 것이라고 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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