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내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에 숨통을 트일 시간을 마련하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두 정상이 대화한지 벌써 34년이나 됐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휴전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레바논 고위 당국자는 이번 회담 이후 이스라엘이 단기 휴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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