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16일 오후 장기 중심으로 낙폭을 다소 확대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10년 국채선물 매도 규모를 늘린 데 따른 영향이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17분 현재 전일 대비 1틱 내린 104.35였다.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0.67이었다.
외국인은 3년과 10년 국채선물을 각각 약 300계약과 3천500여계약 순매도했다.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외국인 투자자가 10년 국채선물 매도 규모를 늘리면서 장기 구간이 더 약해진 것 같다"며 "특별한 재료는 없는 상황이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hwroh3@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