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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1보] 이스라엘·레바논도 휴전 합의…강세 마감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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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번 주말 열릴 것이라는 낙관 속에 매수 심리는 우위를 이어갔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간 휴전에 합의한 점도 긴장감을 낮추는 데 일조했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00포인트(0.24%) 오른 48,578.7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8.33포인트(0.26%) 상승한 7,041.28, 나스닥 종합지수는 86.69포인트(0.36%) 오른 24,102.70에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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