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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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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이스라엘·레바논도 휴전 합의…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번 주말 열릴 것이라는 낙관 속에 매수 심리는 우위를 이어갔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 휴전에 합의한 점도 긴장감을 낮추는 데 일조했다.

▲[뉴욕환시] 달러 9일만에↑…美·이란 종전 합의 '반신반의'

- 미국 달러화 가치가 9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달러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한 의구심 속 국제유가 급등세와 맞물려 약세 압력을 받았다.

▲[뉴욕증시-1보] 이스라엘·레바논도 휴전 합의…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번 주말 열릴 것이라는 낙관 속에 매수 심리는 우위를 이어갔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간 휴전에 합의한 점도 긴장감을 낮추는 데 일조했다.

▲호르무즈 해협, 여전히 사실상 봉쇄…하루 2척 지나가

- 미국이 이란에 2주간 휴전 조건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해제하도록 압박했으나 여전히 사실상 봉쇄된 것으로 나타났다.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도 신중론…"전쟁 여파 결정적 정보 받기 일러"

- 유럽중앙은행(ECB)의 필립 레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ECB가 받게 될 설문조사가 중동 분쟁에 따른 여파를 명확하게 보여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레인 수석은 16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행사에서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받게 될 설문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우리는 무언가를 갖게 될 것이지만, 너무 결정적인 것을 갖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풍부한 설문 데이터를 갖게 될 것이지만, 물론 그 설문에 응답하는 사람들도 우리가 보고 있는 것과 같은 세계를 보고 있다"면서도 "실제로 정확히 무엇이 일어날지를 확정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이란과 협상 전망 매우 밝아…이번 주말 2차 회담 열릴 수도"(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논의 중인 종전 방안에 대해 "전망이 매우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이란과 합의를 맺을 것이라는 전망이 매우 밝다"며 "그것은 좋은 합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유가] 결국은 호르무즈가 열려야 하는데…WTI 4% 급등

- 국제 유가가 4% 가까이 급등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에 힘을 실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급 차질은 여전하다는 점이 유가에 강세 압력을 줬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40달러(3.72%) 오른 배럴당 94.69달러에 마감했다.

▲"유럽·걸프 국가들, 美·이란 종전에 6개월 소요 예상"

- 일부 걸프 지역 국가와 유럽 주요국은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정이 체결되는 데 약 6개월이나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걸프 지역 및 유럽 주요국 당국자들은 이 같은 관측 속에 교전 당사국들이 휴전을 연장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파키스탄, 美·이란 돌파구 마련…핵 문제는 여전히 이견"

- 이란의 핵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두고 미국과 이란 간 이견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한 외신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안보 소식통은 이 외신에 파키스탄 중재자가 핵심 쟁점(sticky issues)에서 돌파구를 마련했지만,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향방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이 외신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대표는 포괄적인 평화 합의에 대한 목표를 축소하고, 충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 양해각서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 금가격]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에 보합권 회복

- 국제 금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으로 중동지역의 긴장감이 완화하면서 금 가격은 보합권까지 회복했다. 16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12시 30분께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6월 인도분 금 선물(GCM6)은 전장 결제가 4,823.60달러 대비 5.30달러(0.11%) 내린 트로이온스(1ozt=31.10g)당 4,818.30달러에 거래됐다.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 합의…양국 정상 백악관 초대"(종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상과 전화 통화했다면서 "두 지도자는 양국 간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5시에 10일간의 휴전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적으며 "화요일, 양국은 워싱턴 D.C.에서 처음으로 34년 만에 만났으며, 우리의 훌륭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JD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그리고 댄 케인 합참의장에게 이스라엘과 레바논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정상 열흘 휴전 합의"(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상과 전화 통화했다면서 "두 지도자는 양국 간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5시에 10일간의 휴전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렇게 적으며 "화요일, 양국은 워싱턴 D.C.에서 처음으로 34년 만에 만났으며, 우리의 훌륭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JD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그리고 댄 케인 합참의장에게 이스라엘과 레바논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마이런 연준 이사 "올해 금리인하 3회로 전망"

- 올해 기준금리 인하 횟수는 25bp씩 3회로 전망한다고 스티븐 마이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말했다. 당초 4회 금리인하를 주장했으나 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급등한 만큼 전망에 변화를 주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트럼프, 레바논 대통령과 통화…몇 시간 내 휴전 개시"(종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미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이란이 '레바논 휴전'이 미국과 합의의 선결 조건이라고 강조한 가운데 통화가 이뤄진 것이다. 레바논 대통령실은 트럼프 대통령과 아운 대통령 간 전화 통화가 있었다고 확인했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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