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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영업 개시…"연간 6천억 이상 매출 기대"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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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출처:롯데면세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롯데면세점이 17일 인천국제공항 DF1구역 매장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DF1 구역은 화장품·향수, 주류·담배 등을 판매한다.

사업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롯데면세점은 연간 6천억원 이상의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롯데면세점은 4천94제곱미터(㎡), 약 1천240평) 규모의 15개 매장에서 샤넬, 라메르, 디올 등 향수·화장품과 발렌타인, 조니워커, KT&G, 정관장 등 주류·담배·식품 등 24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은 "인천공항은 국내외 여행객이 한국의 첫인상과 마지막 인상을 갖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3년 만에 다시 고객을 맞이하는 만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면세쇼핑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국내에서 서울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부산점, 제주점 등 시내점 4곳과 인천·김포·김해·제주 등 공항점 4곳 등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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