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란은 방금 이란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어 있으며 전면적인 통행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이날 "레바논에서의 휴전 발표에 따라, 휴전이 남아 있는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모든 상업 선박의 통행이 전면적으로 자유화됐음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 통행은 이란 항만 및 해사 기구가 사전에 공지하고 조율한 항로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은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됐다. 기간은 열흘이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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