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일정이 아직 구체적으로 잡히진 않은 가운데 미국 측에선 20일(현지시간)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관리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소식통은 트럼프의 협상팀이 협상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합의에 매우 가까워졌고 남은 걸림돌은 거의 없다"며 "아마도 이번 주말 2차 회담에 나설 것이고 앞으로 하루 또는 이틀 내로 합의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jhjin@yna.co.kr
진정호
jhjin@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