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회담 일정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오는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팀이 회담 참여를 위해 대기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이란이 주말에도 계속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현재 남은 중대 쟁점이 많지 않다고 주장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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