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이란이 전쟁 이후 처음으로 민항기에 영공 일부를 재개방했다.
이란 민간항공청은 18일(현지시간) 일부 영공과 일부 공항을 재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처음 개방되는 것이다.
이란 민간항공청은 이번 개방에 따라 이란 영공 동부 지역에서는 정상적인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지만, 서부 지역은 여전히 폐쇄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조치는 다음 주 25일 오전까지 유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테헤란에 있는 두 곳을 포함한 이란의 민간 공항 6곳이 운영될 예정이다.
kphong@yna.co.kr
홍경표
kphong@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