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공사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한국투자공사(KIC)가 '2026년 상반기 국제금융 아카데미'를 개최해 금융시장 최신 동향을 공유한다.
KIC는 20일부터 '2026년 상반기 국제금융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24일까지(22일 제외) 진행된다.
이번 국제금융 아카데미는 주식과 채권, 대체자산, 금융시장 이슈 등 방대한 범위를 아우른다.
첫날 미국 주식시장 현황과 전망, 스테이블 코인을 시작으로 대체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인프라, 사모채권, 미국 금리 환경 변화, 위탁운용사 선정 등을 포함한다.
이번 행사에는 65개 민관 금융·투자 기관이 참석한다.
박일영 KIC 사장은 "공사는 그간 축적해 온 해외투자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아낌없이 나눔으로써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제금융 아카데미를 통해 글로벌 투자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KIC는 2022년부터 국제금융 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 KIC는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주제를 발굴해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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