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에서 1,470원 초중반대로 내려섰다.
2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 25분 현재 전장 대비 9.20원 밀린 1,474.3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정규장에서 달러-원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논의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 1,477.20원으로 6.30원 하락했다.
정규장 마감 이후 달러-원은 1,471.60원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일부 되돌려 1,474원 부근에 머물고 있다.
달러 인덱스가 한때 98.1 레벨로 반락했다가 다시 상승 전환한 움직임을 뒤따르는 모습이다.
시장 참가자들은 휴전 시한인 오는 21일이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이 2차 종전 협상에 나설 것인지 주시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98.312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159.017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578달러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8200위안으로 상승했다.
ywshin@yna.co.kr
신윤우
ywshi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