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노현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오늘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설명했다.
신 총재의 임기는 다음 날부터 시작된다.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오후 2시 전체 회의를 열고 신현송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앞서 인사청문회가 열렸던 지난 15일에는 자료 제출 문제 등을 이유로 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했으며 이후 지난 17일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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