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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이란 협상 대표단이 미국과 협상을 위해 오는 2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이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신문은 2명의 이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하며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참석할 경우 회담에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앞서 이날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을 일축하며 "우리는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과 스위브 윗코프 특사, 자신의 사위인 제러드 쿠슈너 등 미국 대표단으로 참여한다고 확인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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