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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양측에 2주간의 휴전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하다스는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다음 날 휴전 연장을 발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샤리프 총리는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 인프라 공격 데드라인 직전 시한 연장을 요청함으로써 극적인 휴전 합의를 끌어낸 바 있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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