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 백악관의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미국이 현재 그 어느 때보다 이란과 훌륭한 협상을 맺을 기회에 가까워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20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탁월한 협상 전략과 '에픽 퓨리 작전'의 성공 덕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래빗 대변인은 "만약 협상이 타결되지 않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 부통령 J.D 밴스가 이란전쟁 종식을 위한 잠재적 합의를 위해 21일 아침까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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