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대체로 하락했다.
21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0bp 상승한 3.1325%를 기록했다.
2년은 1.25bp, 3년은 1.00bp 내렸다.
5년은 2.25bp 하락한 3.5350%를 기록했다. 10년은 1.75bp 하락한 3.6075%로 집계됐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대체로 선물 위주로 연동하는 분위기였다"며 "다만 단기 구간은 7월 금융통화위원회의 영향권에 들어오면서 마냥 강해지기는 쉽지 않은 상황일 수 있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단기 구간은 하락했고, 중장기 구간은 상승했다.
1년 구간은 1.50bp 내린 2.5850%를 기록했다.
5년은 전일과 동일한 3.0450%, 10년은 1.00bp 오른 2.94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만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2.00bp 확대된 -54.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2.25bp 축소된 -49.0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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