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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하림그룹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본입찰에는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MGC글로벌도 참여했다고 알려졌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이 이날 진행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에 하림그룹과 MGC글로벌이 참여했다. 삼일은 하림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하림 측은 예비 입찰 때까지 입찰에 뜻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돌연 지난 20일 본입찰에 표를 냈다.
하림그룹은 지난해 기준 자산총액이 20조 원이 넘는 재계 순위 30위의 대기업 집단이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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