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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분열…제안 제출 뒤 논의 끝날 때까지 휴전 연장"(상보)

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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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루스 소셜 자료

(서울·뉴욕=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휴전을 전격 연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직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이란 정부가 심각하게 분열돼 있다는 사실, 예상 밖의 일은 아니지만, 이를 고려하고 또한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총사령관과 셰바즈 샤리프 총리의 요청에 따라, 우리는 이란 지도부와 대표들이 통일된 제안을 마련할 때까지 이란에 대한 공격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썼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나는 우리 군에 봉쇄를 계속 유지하고, 그 외 모든 측면에서 준비 태세를 유지하도록 지시했으며, 따라서 그들의 제안이 제출되고 논의가 어떤 방식으로든 종료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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