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셀트리온]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셀트리온[068270]이 약 1천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결정했다. 올해도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됐다.
셀트리온은 중동 전쟁 등 외부 불확실성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되는 점을 일부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총 49만2천611주, 약 1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오는 23일부터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13일 1조8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지 채 열흘도 지나지 않아 이번 결정을 단행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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