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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원해" 재차 강조

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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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재정적으로 붕괴하고 있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즉시 개방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다"며 "하루에 5억 달러씩 손실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군인과 경찰은 급여를 받지 못하고 불평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이는 앞서 "그들이 해협 봉쇄를 원한다고 말하는 것은 미국이 이를 완전히 봉쇄하고 있기 때문에 단지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라며 이란이 해협 개방을 원한다고 주장한 게시글에 이어 이란이 해협 개방을 원한다고 또 한번 강조한 것이다.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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