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에서 1,470원 중반대 흐름을 이어갔다.
2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 18분 현재 전장 대비 7.80원 오른 1,476.3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정규장에서 달러-원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발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 1,476.00원으로 7.50원 상승했다.
정규장 마감 이후 달러-원은 1,480원선을 향해 다가섰다가 내려왔다.
달러 인덱스가 한때 98.3 부근으로 레벨을 높였다가 후퇴한 데 연동한 움직임이다.
시장 참가자들은 휴전이 연장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다가설 수 있을지 주시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98.258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159.258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560달러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8228위안으로 하락했다.
ywshin@yna.co.kr
신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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