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69%↑ S&P500 1.05%↑ 나스닥 1.6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20bp 상승한 4.293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98.620으로 0.088포인트(0.089%) 상승
-WTI : 전장 대비 3.29달러(3.67%) 급등한 배럴당 92.96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강세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의 휴전 만료 직전 휴전을 연장하면서 낙관론이 증시를 지탱.
업종별로는 기술이 2.3% 급등했고 에너지와 통신서비스도 1% 이상 올랐음.
테슬라는 1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매출은 예상에 못 미쳤음.
소프트웨어 서비스업체 서비스나우는 1분기 순이익과 올해 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했으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4% 넘게 급락했음. 이란 전쟁 여파로 구독 매출이 실망감을 줬다는 분석이 나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은 1분기 손실이 예상보다 작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5% 넘게 뛰었고, 유나이티드항공은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치가 부진한 여파로 주가가 5% 넘게 떨어졌음.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소폭 하락.
2차 종전 협상 불발 후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유가가 사흘째 급등하면서 국채가격을 압박. 다만 협상 낙관론도 이어지면서 약세 압력을 제한했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2거래일 연속 상승.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이 갈등을 이어가자 국제유가 급등세와 맞물려 99대 중반까지 올라갔음.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최대 5일에 불과하다는 일부 보도도 달러에 강세 압력을 줬음.
△국제 유가는 3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감.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과의 휴전 연장 기간이 앞으로 최대 5일에 불과하다는 소식에 중동지역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며 유가에 큰 강세 압력을 줬음.
*데일리포커스
-백악관 "휴전 3~5일 연장설 사실 아냐…데드라인 두지 않아"(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1084]
-美재무 "많은 걸프 국가가 스와프 라인 요청" (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1073]
-"美 국방부, 호르무즈 기뢰 제거에 종전 후 6개월 소요 판단"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4월 외국인 주식 및 채권 투자
▲0930 일본 4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630 독일 4월 S&P 글로벌 PMI
▲1700 유로존 4월 S&P 글로벌 PMI
▲1730 영국 4월 S&P 글로벌 PM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3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국가 활동지수
▲2245 미국 4월 S&P 글로벌 PMI
▲0000(24일) 미국 4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0030 미국 4주·8주 국채입찰
▲0200 미국 TIPS 국채 5년물 입찰
▲실적 발표: 인텔,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록히드마틴, 블랙스톤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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