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에서 1,480원대에 거래됐다.
23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17분 현재 전장 대비 6.60원 오른 1,482.6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정규장에서 달러-원은 1,481.00원으로 5.00원 상승했다.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직전 분기 대비 1.7% 성장하며 기대치를 웃돌았지만, 중동 불확실성이 잔존하면서 고점과 저점 7.00원 사이에서 레인지 장세가 이어졌다.
정규장 마감 이후 달러-원은 달러 인덱스에 연동돼 움직였다. 달러 인덱스가 98.7 부근까지 오르자 달러-원도 한때 1,483.70원까지 상승해 정규장 고점(1,484.50원)에 다가선 뒤, 오름폭을 줄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중동에서 나오는 이슈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98.650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159.642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029달러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8363위안으로 상승했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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