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8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23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39분 현재 전장 대비 6.40원 오른 1,482.4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5.00원 오른 1,481.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중동 리스크가 달러-원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양국의 휴전이 무기한 연장됐지만 미국은 해상 봉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나포하는 등 당장 종전 협상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런던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인덱스에 연동돼 1,480원대에서 거래됐다. 달러-원 환율은 뉴욕장에서도 1,480원 초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달러 인덱스는 98.78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8엔 오른 159.729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6달러 오른 1.1679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363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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