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김택진 NC[036570] 대표가 논리를 넘어 본능적인 재미를 주는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23일 경기도 성남 엔씨 판교R&D센터에서 신입 사원들과 진행한 'CEO와의 대화'에서 "가장 이상적인 게임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순수한 재미를 주는 것"이라며 "논리적인 설명과 한계를 뛰어넘어 본능적인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역량은 통찰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통찰력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자신에게 맡겨진 일의 본질과 의미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AI 시대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엔씨는 200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 이후 최고경영자(CEO)와의 대화를 꾸준히 운영하면서 신입사원들에게 엔씨의 기업 정신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출처 : NC]
jhhan@yna.co.kr
한종화
jhha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