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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순익 986억·4.4%↑…2차 경영전략회의 개최

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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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Sh수협은행이 전년 대비 개선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의 1분기 세전 당기순이익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억원(4.4%) 증가했다.

수협은행의 1분기 총자산은 전년 말 대비 1조3천억원 증가한 64조 7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올 초 내부등급법 승인으로 은행의 성장을 위한 기초체력이 크게 개선됐다"며 "사업별 수익성 제고와 경영관리 효율화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협은행은 전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1분기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전국 영업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룹별 주요사업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영업 현안을 공유하고, 토론도 진행됐다.

1부에선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진행했다. 영업력 제고를 위한 사업 부문별 추진전략을 주제로 개인과 기업금융, 비이자 사업에 대해 토의했다.

2부 회의에서는 우수영업점 시상과 1분기 결산, 은행과 자산운용사 시너지 창출을 주제로 김윤호 Sh수협자산운용 대표이사가 발표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위기 앞에서 자기만의 해답을 만드는 조직만이 다음의 성장으로 나아간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실행의 차별화"라고 말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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