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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와 오만 무스카트, 러시아 모스크바를 순방한다고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흐르 통신은 이번 순방이 "오늘 저녁"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현재 이란은 저녁 시간대다. 첫 방문지는 이슬라마바드다.
메흐르 통신은 "이번 방문의 목적은 양자 협의, 지역 내 진행 중인 사안들에 대한 논의 및 대화, 그리고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이 이란에 대해 벌이고 있는 강요된 전쟁의 최신 사항에 대한 논의"라고 설명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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