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GS건설[006360]이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조합은 전일 정기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성수1지구는 일대 19만4천398㎡(제곱미터) 부지를 개발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2조1천540억 원에 달한다.
앞서 GS건설은 성수1지구 조합이 두 차례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에 단독 응찰해 수의계약 요건을 채웠다.
GS건설은 신규 단지 브랜드로 '리베니크 자이(RIVENIQUE XI)'를 제안했다. 프랑스어로 강을 뜻하는 리베르(Riviere)와 특별함을 뜻하는 유니크(Unique)의 합성어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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