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저작권해외진흥협회 소속 네이버웹툰, 레진엔터테인먼트, 리디, 키다리스튜디오, 투믹스, 탑코미디어 등 웹툰 회원사와 함께 스페인어권 대형 불법 웹툰 사이트 등을 폐쇄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호준 법무실장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협회 회장사이자 지적재산(IP) 권리자로서 국내외 저작권 보호 목표를 달성하고 업계의 힘과 지혜를 모으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주도의 국내외 저작권 침해 대응 노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유기적인 민관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행정 AI'로 공공 AX 시장 공략
네이버클라우드가 23일 세종시에서 '공공 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공 AI 전환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해당 세미나에서 네이버클라우드는 '범정부 AI 공통기반' 서비스 사업에서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공 AX의 최적 파트너로서 국가가 당면한 수많은 과제를 AI를 통해 해결해 나가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이 최우선인 공공기관 맞춤형 '클로바 스튜디오 포 거브'를 통해 AI 개발 도구를 제공하고, AI 신기술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정주환 이사는 "최근 하이퍼클로바X 32B 추론 모델을 비롯해 주요 국내외 모델들이 새롭게 추가되며 각 기관의 사용 목적과 필요에 따라 원하는 모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출처: 엘리스그룹]
◇엘리스그룹, 정부 AI·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연이어 선정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산업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과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연이어 선정되며 AX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엘리스그룹 김재원 대표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은 비용과 기술적 진입 장벽으로 AX 도입을 주저했던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엘리스클라우드의 안정적인 AI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5천200개 이상 고객기관이 사용하며 운영 역량과 안정적인 기술력이 검증된 엘리스클라우드 핵심 제품군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성공적인 AX를 주도하고, 국내 AI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넥슨]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해커톤 개최한다…'메커톤' 참가자 모집
㈜넥슨은 자사 대표 IP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해커톤 '메커톤'을 개최한다. 이번 '메커톤'은 '메이플스토리' IP 가치를 확장하고, 개성 넘치는 신규 게임을 발굴함으로써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자사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활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창작 게임을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팀 빌딩부터 '메이플스토리 월드' 기초 교육 및 직무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현직 실무진의 심사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아울러 ㈜넥슨은 27일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의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N커넥트'는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이용자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출처: 넷마블]
◇넷마블게임박물관, '제1종 전문박물관' 정식 등록… 5월 가정의 달 이벤트
넷마블문화재단은 개관 1주년을 맞이한 '넷마블게임박물관'이 국내 게임박물관 중 최초로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개관 이후 1년여간 게임의 문화적 가치와 즐거움을 전파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은 이러한 운영 성과와 전문성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로, 게임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전 세대가 공유하는 소중한 문화자산임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출처: 엔씨]
◇엔씨, 이용자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 '드래곤 슬레이어' 진행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이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했다.
이달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강남 포탈 PC방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총 4회에 걸쳐 이용자 840명이 참여했다. 행사장 입구는 1990년대 레트로 PC방 외관을 그대로 구현해 방문객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떠올리게 했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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