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LS전선이 안마해상풍력과 체결했던 1천771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LS[006260]가 27일 공시했다.
해지된 계약은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Anma Offshore Wind farm Project)'의 육·해상 수출 케이블 공급 및 시공 사업이다. 해지금액은 LS전선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62%에 해당하는 규모다.
발주처에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LS전선은 지난 24일 발주처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문을 수령했다고 설명했다. 원래 계약 기간은 지난해 7월 7일부터 2028년 5월 1일까지였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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