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롯데정밀화학[004000]이 반도체용 소재 판매에 힘입어 1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롯데정밀화학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천107억 원, 영업이익 327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6%, 영업이익은 73.9% 증가했다. 순이익은 447억 원으로 같은 기간 57.4% 늘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 내 보고서를 낸 국내 주요 증권사 7곳을 종합한 결과, 롯데정밀화학의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천793억 원, 271억 원으로 예상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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