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엑시노스 2600에 AI 기반 그래픽 최적화 기술인 'ENSS(Exynos Neural Super Sampling)'를 적용해 더 높은 GPU 성능은 유지하면서 전력 효율을 높였다고 28일 밝혔다.
ENSS는 엑시노스 2600에 처음 도입되는 소프트웨어로, AI를 활용해 저해상도의 이미지를 고화질로 재구성해 주는 NSS(Neural Super Sampling)와 프레임을 예측 생성하는 NFG(Neural Frame Generation) 기술로 구성됐다.
3차원(3D) 그래픽 성능을 측정한 벤치마크 점수인 스틸 노마드 라이트 점수에서 엑시노스 2600은 경쟁사 대비 약 15%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 2개 포함 총 16개 수상
삼성전자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최고상 수상작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S95H', 비스포크 AI 세탁가전 시리즈다.
OLED TV 'S95H'는 전면에 메탈 소재의 은색 프레임을 적용해 초슬림 OLED화면이 본체 위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으로 수상에 성공했다.
비스포크 AI 세탁가전 시리즈는 각 제품이 가진 제품 고유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호평을 받아 최고상을 받았다.
[출처 : 삼성전자]
◇삼성전자,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32형 출시
삼성전자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32형
'스페이셜 사이니지' 신제품을 출시한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만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를 적용해 3D 전용 안경 없이도 마치 화면 안쪽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하는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다.
◇LG상록재단, '3대가 함께 걷는 화담숲길' 초청 행사
LG상록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1일 '3대가 함께 걷는 화담숲길'을 주제로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참여 가족들은 화담숲의 자연과 철학을 담은 복합문화공간 '화담채'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화담숲의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매시간 운영하는 '숲속 음악회'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4일부터 온라인 플랫폼 'NOL'을 통해 가능하다.
[출처 : LG]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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