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5대銀 예대금리차, 한 달 만에 다시 벌어져…1.51%

26.04.28.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은행권의 예대금리차가 한 달 만에 다시 벌어졌다.

28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 3월 신규취급액 기준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대출의 평균 예대금리차는 1.512%포인트(P)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0.042%P 확대되며 한 달 만에 예대금리차가 다시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 1년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2.918%로 전월(2.878%) 대비 0.0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대출 금리는 평균 4.302%로 전월(4.272%) 대비 0.03%P 상승했다.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의 예대금리차가 1.64%P로 가장 컸다.

KB국민은행은 예대금리차가 1.41%P로 5대 은행 중 가장 작은 수준을 보였다.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에서는 토스뱅크의 지난달 예대금리차 3.20%P로 가장 컸다.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각각 2.43%P, 1.64%P로 뒤를 이었다.

5대 시중은행 (PG)

[구일모 제작] 일러스트

smhan@yna.co.kr

한상민

한상민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