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오픈AI의 수익 개선 속도가 더디다는 보도에 기술주 투매로 대응했다.
그간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연일 급등했던 만큼 오픈AI 관련 소식을 재료로 일부 차익실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86포인트(0.05%) 하락한 49,141.9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5.11포인트(0.49%) 밀린 7,138.80, 나스닥 종합지수는 223.30포인트(0.90%) 떨어진 24,663.80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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