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데이터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 디지털(NAS:WDC)에 대한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됐다.
29일 야후파이낸스와 인사이더몽키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이달 웨스턴 디지털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75달러에서 415달러로 높였다.
BofA는 강한 메모리 수요가 단가와 전체 이익률을 개선하고 있다며 회계연도 3분기에 이익률과 주당순이익 모두 기존 실적 가이던스를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웨스턴 디지털에 대한 월가의 평균 목표주가는 440달러이고, 투자 의견을 내는 애널리스트들의 79%가 '매수'를 부여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웨스턴 디지털의 주가는 전장보다 2.43% 내린 390.99달러에 뉴욕장을 마쳤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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