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미국의 전력 반도체 전문 기업 온 세미컨덕터(NAS:ON)는 내달 4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급등세가 멈췄다.
29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온 세미컨덕터 주가는 전일보다 4.83% 내린 93.30달러에 뉴욕장을 마쳤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온 세미컨덕터 주가는 지난 한 달간 76% 올라 21% 상승한 컴퓨터기술 섹터 및 12% 상승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압도했다.
월가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온 세미컨덕터가 1분기 주당순이익(EPS) 0.62달러, 매출 14억9천만 달러를 발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각각 작년보다 12.7%와 2.8% 증가한 수치다.
온 세미컨덕터는 지난 2월에 올해 1분기 가이던스로 EPS 0.56~0.66달러와 매출 14억4천만 달러~15억4천만 달러를 제시한 바 있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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