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의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 패널이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디스플레이'는 지난해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매년 수여하는 '디스플레이 산업상'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25년 9월 본격 양산에 돌입한 트라이폴드 디스플레이는 전체 모듈 두께가 0.44㎜로,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패널 중 가장 얇지만 강력한 내구성을 지녔다. 이 제품은 패널을 50만 번(상온 상태) 접었다 펴도 화면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삼성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034220]는 '27인치 540/720Hz (DFR)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게이밍 모니터' 패널이 SID의 최고 영예상 '올해의 디스플레이'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상작인 OLED 게이밍 모니터'는 LG디스플레이의 독자 기술 'DFR(Dynamic Frequency & Resolution)'을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LG디스플레이]
jhhan@yna.co.kr
한종화
jhha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