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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1분기 영업익 125억…첨단소재 수익성 회복

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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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HS효성[487570]이 핵심 상장 계열사인 HS효성첨단소재[298050]의 선전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HS효성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5억4천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다. 매출액은 3천669억8천100만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73억9천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AI 인포그래픽]

사업 회사인 HS효성첨단소재는 매출 8천290억원, 영업이익 344억원을 거뒀다. 1년 전과 비교하면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29.9% 감소했다. 다만 직전 분기보다는 실적이 반등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8년까지 탄소섬유 생산 능력을 2만4천톤으로 확장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성장 산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신규 시장 발굴에 집중해 수익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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