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9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등급 전망도 기존과 같은 '안정적'(Stable)으로 평가했다.
S&P는 "중동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올해 한국 경제의 위험 요소이나, 반도체 등 산업 부문의 경쟁력과 재정정책이 이러한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 3~4년 동안 대부분의 고소득 국가들보다는 높은 평균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wchoi@yna.co.kr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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