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2.50 | 0.40 | "일반적으로 4월은 물가상승률이 안정되는 기간이지만중동지역 긴장으로 높은 에너지 가격 반영"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40 | 0.30 | "유가 상승 및 수요측면(반도체 수출 호조 및 백화점매출 급증) 인플레이션 발생" |
| iM증권 | 박상현 | 2.60 | 0.50 | "고유가 여파와 에너지 공급망 차질이 지속된 영향으로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은 전월에 비해 상승했을 것으로예상" |
| 대신증권 | 이정훈 | 2.90 | 0.80 | "석유류 가격 상승세 계속되고 농수산물 가격도 전년비기준 반등하면서 상승폭 확대"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60 | 0.50 | "국내 소매유가(=석유류 CPI)가 전월대비 8% 상승했을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농산물이 온난한 날씨 탓에 전월대비 2% 하락하며, 공급측 물가압력을 제어했을 전망임. Core 물가(식료품/에너지 제외)의 경우 전월대비 0.3% 상승하면서, 전년대비상승률이 3월 2.19%에서 4월 2.14%로 내려왔을 것으로추정됨. 당사는 올해 연간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6%로 전망하고 있고, 이는 원유도입단가 * 환율로 산정되는 국내 소매유가가 석유 최고가격제 산정 유가를 하회할때까지 최고가격제가 유지된다는 것을 전제(~7월). 일시적 물가압력이라는 인식 하에서, 연내 한국은행이 인상으로 선회할 가능성 낮으며, 1Q GDP 호조에 기반한 수요측 물가압력 증대 우려도 1) 내수회복과 2) 서비스 물가앙등 현실화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가능." |
| 신영증권 | 조용구 | 2.50 | 0.40 |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4%, 전년동월비 2.5% 전망. 2월말 중동 전쟁발발 이후 국제유가와 환율상승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다만 정부의 석유류 최고가격제 시행, 유류세 인하, 유류비 및 지원 등 정책적 노력으로일부나마 상승압력이 상쇄되었을 것(전월비 -0.1%p 수준 추정). 석유류는 전월비 7%대 상승하였으며 농축수산물은 소폭의 하방요인으로 작용되었을 것으로 예상. 기타 공산품과 서비스물가 상승, 공공요금 동결까지 감안하면 전월비 상승률은 최대 0.5%를 넘지는 않았을 것으로판단. 5월부터 8월까지는 2%대 후반, 최대 3% 부근에 근접한 물가 흐름을 예상하며내년 1분기까지 2%대 중반을 상회하는 높은 수준의 물가가 이어질 전망. 특히 국제유가와 환율이 기대만큼 하락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물가 상승 가능성도 남아 있음" |
| 크레디아그리콜 | 김연진 | 2.50 | 0.40 | "4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비 2.5%, 전월비 0.4% 상승할 것으로 보임. 유가 상승과 그에 따른 기타 가격 인상 (유류할증료, 외식업, 소비재등)이 주요 물가 상승 요인으로 판단됨. 정부의 석유가격제 및 가격 안정 노력이 추가적인 물가상승세를 제한했을 것으로 보임." |
| 하나증권 | 전규연 | 2.60 | 0.50 |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5%, 전년비 2.6%를 기록할 전망.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국면이 지속되고있으나 한국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실시가 휘발유 소매 가격 상승 폭을 제한해물가 상승 압력 완화. 4월평균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전월대비 8% 가량 상승한 것으로 추정.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도 물가 안정에 일부기여. 다만 항공료 인상 등으로 서비스물가 상승 가능성도 점차 커지고 있어 전쟁 발 물가 상승 경로는 당분간 유효할 듯. 유가 상승이장기화될수록 제조업 생산비용 증대가 소비자물가로 전이되며 영향력 커질 수 있어 전쟁 방향성에 따른 국내물가 상승 위험을 염두에 둘 필요" |
| 한국씨티은행 | 2.63 | 0.54 | ||
| 한국투자증권 | 최지욱 | 2.50 | 0.40 | "4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계절적 요인 및 정부의 물가 안정 노력으로 농축수산품 가격이 하락하겠으나, 지속되는 유가 상승으로 석유류가격이 전월대비 +7.7% 상승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에상품물가는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에 +0.21%p 기여할것으로 봅니다. 서비스물가는 계절적 요인(봄철 여행객 증가) 및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국제항공료 가격 상승으로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에 +0.20%p 기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근원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3%, 전년동월비 +2.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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