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한미약품[128940]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돈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은 30일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3천929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5%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9.1% 줄었다.
1분기 연결 기준 총 연구개발(R&D) 금액은 652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16.6%를 기록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간 실적 전망치를 제시한 국내 증권사 8곳을 종합한 결과, 한미약품은 1분기 매출액 3천932억 원, 영업이익 574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한미약품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4.76% 줄어든 46만 원에 장을 마쳤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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