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현대차증권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266억원을 벌어들였다.
밸류업 중장기 사업계획에 발맞춰 리테일과 투자은행(IB) 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거둔 여파다.
현대차증권은 30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잠정)이 265억9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 늘었다고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8천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3%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역시 271억원에서 323억원으로 19.2% 뛰어올랐다.
현대차증권 측은 "밸류업 중장기 사업 계획의 핵심 부문인 리테일과 IB라는 양 날개가 양호한 실적을 달성하면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 체질을 개선해 나가는 중이며 밸류업 계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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