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27조5천8억원으로 집계됐다.
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2조2천1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4조6천200억원, KB증권이 2조1천15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4월 20일~24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31조8천23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5월 4일~8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0조724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4조3천100억원, 미래에셋증권 1조8천4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4월 27~5월 1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4천558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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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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