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GS건설[006360]이 서초구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공사 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공사 예정금액은 6천793억 원이다.
조합은 지난 1일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일대에 지하 5층부터 지상 58층까지 총 5개 동 공동주택 87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GS건설은 1차 입찰에 이어 2차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했다. 두 차례 입찰이 유찰될 경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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