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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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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호르무즈 둘러싼 긴장감 다시 고조…하락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한 데 이어 이란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하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됐다. 이란 전쟁이 두 달을 넘기며 장기전 우려가 커지자 공급 충격에 약한 제조업과 경기순환주가 강하게 밀렸다.

▲트럼프 "이란 핵무기 가질 수 없어…시진핑과 2주 후 회동"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며 기존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서밋 행사에서 이렇게 말하며 "그들은 해군도 없고, 공군도 없고, 방공 장비도 없고, 레이더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지도자도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그들이 핵무기를 갖도록 할 수는 없다"면서 "그렇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다. 지금 상황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욕환시] 달러 상승…서로에게 다시 총구 겨눈 美·이란

- 미국 달러화 가치가 상승했다. 달러는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이란의 총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자 국제유가 급등세와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았다.

▲[뉴욕증시-1보] 이란, 호르무즈서 포격 재개…하락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한 데 이어 이란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하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됐다. 이란 전쟁이 두 달을 넘기며 장기전 우려가 커지자 공급 충격에 약한 제조업과 경기순환주가 강하게 밀렸다.

▲달러-원, 호르무즈 긴장 고조에 낙폭 줄여…1,478.40원 마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소폭 줄이며 1,470원대 중반에서 장을 마쳤다.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잇달아 피격 사태가 발생하자 위험 회피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90원 하락한 1,478.40원에 마감했다.

▲美 "이란 소형정 6척 격파"…호르무즈 해협 충돌 격화(종합)

- 미국 중부사령부의 브래들리 쿠퍼 사령관은 4일(현지시간) 이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이란의 소형정 6척을 "격파"했다고 밝혔다. 미 방송사 CNN에 따르면 쿠퍼 사령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미군 보호 아래 있는 상선을 향해 복수의 순항 미사일과 드론, 소형정을 투입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세부적으로 미군의 아파치 공격헬기와 SH-60 시호크 헬기가 소형정을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뉴욕 연은 총재 "연준, 경제 불확실성 대처에 적절한 위치"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은 중동 전쟁에 따른 높은 수준의 경제 불확실성에 대처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말했다.

▲트럼프 "韓, 호르무즈서 선박 피격…이란 작전에 동참할 때 됐다"

- 이란이 한국 상선에 포격을 가했다며 이제 한국도 이란 전쟁에 동참해야 할 때가 됐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구했다.

▲분데스방크 총재 "인플레 개선 없다면 6월 금리 인상해야"

-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의 요아힘 나겔 총재는 4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개선이 없다면 오는 6월 정책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나겔 총재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행사 연설에서 "6월 ECB 전망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이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근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분쟁이 길어질수록 통화정책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서 고착될 위험이 커진다"면서 "정책위원회는 필요할 때 단호하게 행동해 왔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이란, 미군 함정 공격시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군 함정을 공격하면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blown off the face of the Earth)"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이란이 평화 협상에서 "훨씬 더 유연해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미군의 전력을 증강하고 있다고 했다.

▲美 "이란 소형정 6척 격파"…호르무즈 해협 충돌 격화

- 미국 중부사령부의 브래들리 쿠퍼 사령관은 4일(현지시간) 이란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이란의 소형정 6척을 "격파"했다고 밝혔다. 미 방송사 CNN에 따르면 쿠퍼 사령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미군 보호 아래 있는 상선을 향해 복수의 순항 미사일과 드론, 소형정을 투입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세부적으로 미군의 아파치 공격헬기와 SH-60 시호크 헬기가 소형정을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이란, UAE에 미사일·드론 공격…UAE "위험한 확전" 경고(종합)

-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현재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방공망을 전면 가동 중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방부는 "전국 여러 지역에서 들린 폭발음은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드론 등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란은 총 4기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3기는 UAE 영해에서 요격됐다. 나머지 1기는 바다에 떨어졌다. 이는 지난 달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이후 발생한 이란의 첫 공격이다.

▲UAE, 방공망 가동…이란 공격에 '호르무즈 우회' 푸자이라서 화재(상보)

-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현재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방공망을 전면 가동 중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방부는 "전국 여러 지역에서 들린 폭발음은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드론 등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란은 총 4기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3기는 UAE 영해에서 요격됐다. 나머지 1기는 바다에 떨어졌다. 이는 지난 달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이후 발생한 이란의 첫 공격이다.

▲UAE, 방공망 전면 가동…"이란 미사일 3기 요격"

-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현재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방공망을 전면 가동 중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방부는 "전국 여러 지역에서 들린 폭발음은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드론 등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이란에서 총 4기의 미사일이 발사됐으며, 이 가운데 3기는 자국 영해에서 요격했다고 강조했다. 나머지 1기는 바다에 떨어졌다.

▲美 "상선 2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이란 "완전한 허위"(종합)

- 미국 중부사령부가 미국 상선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안전하게 항해 중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미국 중부사령부는 "미국 해군 유도 미사일 구축함들은 '프로젝트 프리덤'을 지원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뒤 아라비아만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미군은 상업용 선박 운항을 복구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프리덤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제3국 선박을 안전하게 빠져나오도록 지원하는 작전이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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