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셀트리온[068270]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돈 영업이익을 나타냈다.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1천450억원, 영업이익 3천21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0%, 115.41% 증가했다.
셀트리온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국내 주요 증권사 9곳이 발표한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1천305억원, 영업이익 3천55억원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셀트리온은 이날 보통주 48만8천98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21일이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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