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유한양행[000100]이 미국 제약·바이오 회사 브릿지바이오에 560억원 규모의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을 공급한다.
유한양행은 브릿지바이오와 559억9천76만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달 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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